평일 야간 진료 · 예약 우선제
치과가 불편한 이유는 대부분 "왜 하는지 모르는 치료" 때문입니다. 온 치과는 구강 카메라로 찍은 내 치아를 함께 보며, 이해되셨을 때만 치료를 시작합니다.
환자분들이 가장 자주 하시는 세 가지 질문과, 온 치과가 드리는 답입니다.
"이 치아, 꼭 뽑아야 하나요?"
카메라로 함께 보시죠. 뿌리가 살아 있으면 신경치료로 살립니다. 발치는 살릴 수 없다고 확인된 다음의 이야기입니다.
"치료비가 얼마나 나올지 겁나요."
오늘 진단 후 치료 계획과 항목별 비용을 서면으로 드립니다. 계획에 없던 치료를 중간에 권하지 않습니다.
"마취 주사가 제일 무서워요."
표면 마취를 먼저 하고, 무통 마취기로 천천히 들어갑니다. 통증에 예민하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쉬어가며 합니다.
디지털 가이드 식립
살릴 수 있는 치아는 살립니다
연 1회 보험 적용
당일 지르코니아
투명교정 · 부분교정
무섭지 않은 첫 치과
치료 전, 내 치아 사진을
같이 보는 데 5분이면 됩니다.
그 5분이 불안을 없앱니다.
예약 우선제로 운영합니다. 대기 시간을 줄이려면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예약 후 방문해 주세요.